2025년 최신 업데이트 | SCHD 배당 일정, 수익률, 포트폴리오 완벽 분석
"매달 100만원씩 20년 모으면 월 400만원 배당 받는다"는 SCHD(슈드), 과연 사실일까요?
한국 투자자들 사이에서 '슈드'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SCHD ETF. 하지만 2025년 현재, 미국에서는 오히려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고, 수익률도 S&P 500에 크게 뒤처지고 있습니다.
이 글에서는 SCHD의 실제 배당 구조, 2025년 최신 성과, 그리고 정말 투자해야 하는지 객관적으로 분석했습니다.
📑 목차
- SCHD ETF란 무엇인가?
- SCHD 배당률과 배당 성장률
- SCHD 2025년 성과 분석
- SCHD 포트폴리오 구성
- SCHD 장단점 완전 분석
- SCHD 투자 전략
- 자주 묻는 질문 (FAQ)
SCHD ETF란 무엇인가?
SCHD 기본 정보 한눈에
SCHD(Schwab U.S. Dividend Equity ETF)는 찰스 슈왑에서 운용하는 미국 대표 배당 성장주 ETF입니다.
항목상세 정보
| 정식명칭 | Schwab U.S. Dividend Equity ETF |
| 티커 심볼 | SCHD |
| 별칭 | 슈드 |
| 상장일 | 2011년 10월 20일 |
| 운용사 | Charles Schwab |
| 총 운용자산 | 약 717억 달러 |
| 운용 수수료 | 연 0.06% (매우 낮음) |
| 배당 주기 | 분기배당 (3, 6, 9, 12월) |
| 현재 주가 | $27.28 (2025년 10월 기준) |
| 배당 수익률 | 3.75% ~ 3.9% |
| 보유 종목 수 | 100개 |
SCHD의 투자 철학
SCHD는 다음 4가지 기준으로 우량 배당주를 선별합니다:
- 현금 흐름/부채 비율: 재무 건전성 확인
- 자기자본이익률(ROE): 수익성 검증
- 배당 수익률: 현재 배당 매력도
- 배당 성장률: 5년간 배당 증가 추이
이 기준을 통과한 100개 기업만 포트폴리오에 편입되며, 매년 3월 리밸런싱을 통해 부적합 기업은 탈락시킵니다.
💡 핵심 포인트: SCHD는 단순 고배당이 아닌 "배당을 꾸준히 늘려온 우량 기업"에 투자합니다.
SCHD 배당률과 배당 성장률
2025년 SCHD 배당 현황
SCHD의 가장 큰 매력은 꾸준한 배당 성장입니다.
배당 핵심 지표:
- 현재 배당 수익률: 3.75% ~ 3.9%
- 최근 10년 평균 배당 성장률: 11% ~ 13%
- 배당 삭감 이력: 0회 (출시 이후 단 한 번도 없음)
- 최근 분기 배당금: $0.26 (2025년 9월)
SCHD 배당 일정
SCHD는 연 4회 분기 배당을 지급합니다.
2025년 배당 일정:
- 3월: 배당락일 3월 중순, 지급일 3월 말
- 6월: 배당락일 6월 중순, 지급일 6월 말
- 9월: 배당락일 9월 23일, 지급일 9월 29일
- 12월: 배당락일 12월 중순, 지급일 12월 말
SCHD 복리 효과 시뮬레이션
많은 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"월 100만원 적립 시나리오":
월 100만원 적립 + 배당 재투자 시:
- 12년 차: 월 배당 약 100만원
- 16년 차: 월 배당 약 200만원
- 20년 차: 월 배당 약 400만원 (세후)
⚠️ 주의: 이는 과거 평균 배당률(3.6%)과 배당 성장률(12%)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가정입니다.
SCHD 2025년 성과 분석
2025년 수익률 충격
2025년은 SCHD에게 매우 힘든 한 해였습니다.
2025년 연초 대비 수익률 (10월 기준):
- SCHD: +2.71% 😰
- S&P 500: +15% ~ +19% 🚀
- 나스닥: +20% 🚀
최근 5년 수익률 비교:
- SCHD: +39%
- SPY (S&P 500): +94%
- QQQ (나스닥): +114%
- VTI (미국 전체): +87%
왜 SCHD는 부진했을까?
2025년 SCHD 부진의 3가지 원인:
- 정유주 비중 증가
- 2025년 리밸런싱으로 정유주 비중 대폭 증가
- 트럼프 행정부의 저유가 정책
- 산유국 증산으로 유가 하락
- 정유주 집단 부진
- 기술주 제외
- 마이크로소프트, 브로드컴 등 편출
- 주가 급등으로 배당률 기준 미달
- AI 강세장의 수혜 못 받음
- 가치주 중심 포트폴리오
- 2024~2025년은 성장주 강세장
- 가치주는 상대적으로 부진
- 방어적 성격이 오히려 단점으로 작용
미국 투자자들의 이탈
글로벌 자금 흐름 변화:
- 2023년: 약 54억 달러 순유입
- 2024년: 약 36억 달러 순유입 (33% 감소)
- 2025년: 순유입 지속 감소 추세
반면 한국 투자자:
- 한국인 보유 비중: 약 14% (전 세계 2위권)
- 2024년 해외주식 순매수 2위
- 여전히 높은 인기 유지
💡 역설: 미국에서는 빠져나가는데, 한국에서는 계속 모으고 있습니다.
SCHD 포트폴리오 구성
SCHD 주요 보유 종목 (2025년 10월 기준)
Top 10 보유 종목:
순위기업명티커비중섹터
| 1 | AbbVie | ABBV | 4.36% | 헬스케어 |
| 2 | Lockheed Martin | LMT | 4.26% | 산업재 |
| 3 | Texas Instruments | TXN | ~4% | 반도체 |
| 4 | Chevron | CVX | ~4% | 에너지 |
| 5 | PepsiCo | PEP | ~4% | 소비재 |
| 6 | Pfizer | PFE | ~3.5% | 헬스케어 |
| 7 | Bristol Myers Squibb | BMY | ~3.5% | 헬스케어 |
| 8 | Amgen | AMGN | ~3% | 헬스케어 |
| 9 | Verizon | VZ | ~3% | 통신 |
| 10 | IBM | IBM | ~3% | IT |
SCHD 섹터 배분
섹터별 비중 (2025년):
- 헬스케어(Health Technology): 16.44%
- 소비재(Consumer Non-Durables): 15.59%
- 에너지(Energy Minerals): 증가 추세
- 금융(Finance): 약 12%
- 산업재(Industrial Services): 약 10%
특징:
- 리츠(REITs) 제외
- 기술 대장주 거의 없음
- 전통적 가치주 중심
- 최근 정유주 비중 높아짐
SCHD 장단점 완전 분석
✅ SCHD의 7가지 장점
- 초저비용 구조
- 운용보수 0.06%는 업계 최저 수준
- 연 1억 투자 시 수수료 단 6만원
- 배당 성장 보장
- 10년간 연평균 11~13% 배당 증가
- 한 번도 배당 삭감 없음
- 우량 기업 선별
- 재무 건전성 검증된 100개 기업
- 10년 이상 연속 배당 기록
- 안정적 현금흐름
- 분기마다 꾸준한 배당
- 은퇴자에게 적합한 구조
- 낮은 변동성
- S&P 500 대비 하락 폭 작음
- 방어적 포트폴리오
- 세금 효율
- ISA 계좌 활용 시 절세 가능
- 한국판 SCHD로 월배당 전환 가능
- 장기 검증
- 2011년 출시 이후 14년 역사
- 코로나, 금리 인상기 모두 생존
❌ SCHD의 7가지 단점
- 2025년 극심한 부진
- 연초 대비 수익률 2.71%
- S&P 500 대비 크게 뒤처짐
- 강세장에서 수익률 제한
- 최근 5년 SPY 대비 절반 수준
- 성장주 랠리 시 소외
- 배당률 자체는 낮음
- 3.75%는 고배당 ETF 대비 낮음
- JEPI(7
9%), 커버드콜 ETF(1015%)
- 정유주 리스크
- 2025년 정유주 비중 급증
- 저유가 정책으로 직격탄
- 기술주 부재
- AI, 빅테크 상승장 참여 못함
- 미래 성장동력 부족
- 젊은 투자자에게 비효율
- 20~30대는 성장주가 더 유리
- 시간이 많을수록 SCHD 메리트 감소
- 배당세 부담
- 미국 배당 15.4% 세금
- ISA 없으면 세금 부담 큼
💡 결론: SCHD는 만능이 아니다
SCHD는 좋은 ETF이지만, 모든 상황에 적합하지 않습니다.
SCHD 투자 전략
SCHD 추천 투자자
이런 분께 SCHD 추천:
✅ 50대 이상 은퇴 준비자
- 안정적 현금흐름 필요
- 원금 보전 중요
- 하락 방어 우선
✅ 배당 재투자 장기 투자자
- 15년 이상 투자 가능
- 복리 효과 극대화
- 인내심 있음
✅ 분산 투자 일부로 활용
- 전체 포트폴리오의 20~30%
- SPY/QQQ와 균형
- 방어적 자산 역할
SCHD 비추천 투자자
이런 분은 SCHD 자제:
❌ 20~30대 젊은 투자자
- 시간이 많아 성장주 유리
- SPY, QQQ가 더 효율적
- 배당보다 자본 증식 우선
❌ 단기 수익 추구자
- 2025년처럼 부진할 수 있음
- 강세장에서 답답함
- 빠른 수익 원하면 부적합
❌ 올인 투자 계획자
- SCHD 100% 투자는 위험
- 성장 기회 놓칠 수 있음
- 분산 투자 필수
SCHD 최적 투자 전략
연령대별 SCHD 비중:
20~30대:
- SCHD: 0~10%
- SPY/QQQ: 70~80%
- 개별주: 10~20%
- 이유: 시간이 자산, 성장에 집중
40대:
- SCHD: 20~30%
- SPY/QQQ: 50~60%
- 채권/현금: 10~20%
- 이유: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
50대 이상:
- SCHD: 40~50%
- 채권 ETF: 30~40%
- SPY: 10~20%
- 이유: 안정성과 현금흐름 우선
SCHD 절세 전략
- ISA 계좌 활용
- 수익통산 200만원 비과세
- 초과분 9.9% 저율 과세
- 한국판 SCHD 투자 가능
- 한국판 SCHD 활용
-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
-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
- 신한 미국배당다우존스
- 월배당으로 전환 가능
- 배당 재투자
- 자동 재투자로 복리 효과
- 배당세 부담에도 장기적 유리
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SCHD 배당은 언제 나오나요?
A: SCHD는 연 4회 분기 배당을 지급합니다.
- 3월, 6월, 9월, 12월 말
- 배당락일은 각 월 중순~말
- 지급일은 배당락일로부터 약 1주일 후
최신 배당 일정은 찰스 슈왑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Q2. SCHD 배당률 3.75%는 낮은 거 아닌가요?
A: 관점에 따라 다릅니다.
배당률로만 보면:
- 커버드콜 ETF (10~15%): SCHD보다 높음
- JEPI (7~9%): SCHD보다 높음
- S&P 500 평균 (1.2%): SCHD가 3배 높음
하지만 SCHD의 진짜 가치는:
- 배당 성장률: 연 11~13%
- 10년 후 배당률: 현재보다 3배 이상
- 복리 효과: 장기 투자 시 훨씬 유리
💡 결론: 현재 배당률은 낮지만, 성장률은 최고 수준입니다.
Q3. SCHD vs SPY, 뭘 사야 하나요?
A: 목적과 나이에 따라 다릅니다.
SPY를 선택하세요:
- 20~40대 젊은 투자자
- 자본 증식이 목표
- 현금흐름 필요 없음
- 과거 5년 수익률 94%
SCHD를 선택하세요:
- 50대 이상 은퇴 준비
- 배당 현금흐름 필요
- 안정성과 방어 중요
- 하락장 방어력
최선의 방법:
- 둘 다 적절히 배분
- 20~30대: SPY 80% + SCHD 20%
- 50대: SPY 30% + SCHD 50% + 채권 20%
Q4. 2025년 SCHD가 부진한데 팔아야 하나요?
A: 투자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.
팔지 마세요:
- 10년 이상 장기 투자 계획
- 배당 재투자 중
- 은퇴 대비 포트폴리오
- 하락장 방어 목적
고려해볼 만함:
- 20~30대로 성장 중심 투자
- 2~3년 내 목돈 필요
- 강세장 수익 극대화 원함
- SPY/QQQ로 전환
💡 핵심: SCHD는 한두 해가 아닌 10~20년 관점으로 접근해야 합니다.
Q5. 한국판 SCHD와 미국 SCHD 중 뭐가 나은가요?
A: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.
미국 SCHD:
- ✅ 분기배당 (연 4회)
- ✅ 원조 ETF
- ✅ 운용보수 0.06%
- ❌ 배당세 15.4%
- ❌ ISA 불가 (일반 계좌만)
한국판 SCHD:
- ✅ 월배당 (연 12회)
- ✅ ISA 계좌 가능
- ✅ 절세 혜택
- ❌ 운용보수 약간 높음 (0.3~0.5%)
- ❌ 추적 오차 존재
추천:
- ISA 계좌 있으면 → 한국판
- 일반 계좌면 → 미국 SCHD
- 둘 다 적절히 배분도 좋음
Q6. SCHD로 월 100만원 배당 받으려면?
A: 필요 투자금을 계산해보겠습니다.
현재 배당률 3.75% 기준:
- 연 1,200만원 배당 필요
- 필요 원금: 1,200만원 ÷ 3.75% = 3억 2천만원
세후 기준 (배당세 15.4%):
- 필요 원금: 약 3억 8천만원
월 100만원 적립 시:
- 20년 적립 + 배당 재투자 = 약 3억 8천만원 도달 가능
- 조건: 배당률 3.75%, 배당 성장률 11% 유지
💡 현실 체크: 20년은 긴 시간이며, 과거 수익률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
Q7. SCHD 대신 커버드콜 ETF는 어때요?
A: 목적이 다른 상품입니다.
커버드콜 ETF (JEPI, JEPQ):
- ✅ 높은 배당률 (7~15%)
- ✅ 월배당
- ✅ 단기 현금흐름
- ❌ 강세장 수익 제한
- ❌ 자본 환원 가능성
- ❌ 장기 배당 성장 불확실
SCHD:
- ✅ 배당 성장률 높음
- ✅ 장기 검증
- ✅ 원금 증식 가능
- ❌ 배당률 낮음 (3.75%)
- ❌ 분기배당
추천:
- 현재 현금흐름 절실 → 커버드콜
- 은퇴 후 10년 이상 → SCHD
- 둘 다 적절히 배분
Q8. SCHD 포트폴리오에 왜 MS, 애플이 없나요?
A: SCHD의 선별 기준 때문입니다.
SCHD 편입 조건:
- 10년 이상 연속 배당
- 배당 수익률 기준 충족
- 재무 건전성 검증
- 적정 밸류에이션
마이크로소프트, 애플:
- ✅ 배당 이력 있음
- ✅ 재무 건전
- ❌ 주가 급등으로 배당률 낮아짐
- ❌ 배당률 기준 미달로 편출
결과:
- 과거에는 포함되었음
- 주가 상승으로 자연스럽게 탈락
- 이게 SCHD가 2025년 부진한 이유 중 하나
💡 교훈: 배당 ETF는 성장주 강세장에서 약할 수 있습니다.
핵심 요약: SCHD 투자 체크리스트
✅ SCHD 투자 적합한 경우
- 50대 이상으로 은퇴 준비 중
- 안정적인 분기 배당 현금흐름 필요
- 15년 이상 장기 투자 가능
- 하락장 방어력 중요
- 포트폴리오의 20~40% 배분 목적
❌ SCHD 투자 부적합한 경우
- 20~30대 젊은 투자자
- 단기 수익 추구 (2~3년)
- 강세장 수익률 극대화 원함
- SCHD 100% 올인 계획
- 현재 배당률만 보고 판단
💡 SCHD 현명한 투자 원칙
- 나이와 목적에 맞게 비중 조절
- SPY/QQQ와 적절히 배분
- 배당은 반드시 재투자
- ISA 계좌로 절세 활용
- 10~20년 장기 관점 유지
- 한두 해 부진에 흔들리지 않기
- 정기적 리밸런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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💬 마치며: SCHD, 과연 투자할 만한가?
SCHD는 "나쁜 ETF"가 아닙니다. 다만,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.
2025년 SCHD의 현실:
- 연초 대비 +2.71% (S&P 500은 +15%)
- 미국에서는 자금 이탈
- 한국에서만 계속 사들임
- 정유주 비중으로 부진
하지만 장기적 관점에서:
- 10년간 배당 성장률 11~13%
- 한 번도 배당 삭감 없음
- 0.06% 초저비용
- 하락장 방어력 검증
SCHD 투자 결론:
20~30대라면:
- SCHD 비중 최소화 (0~10%)
- SPY/QQQ로 성장에 집중
- 40대 넘어 서서히 비중 증가
50대 이상이라면:
- SCHD 비중 40~50%
- 안정적 현금흐름 확보
- 은퇴 대비 핵심 자산
핵심은 "나이와 목적"입니다. 맹목적 추종보다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투자를 하세요.
📌 업데이트: 2025년 10월 기준 최신 정보입니다. 투자 전 찰스 슈왑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배당률과 포트폴리오를 반드시 확인하세요.
⚠️ 면책 조항: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 모든 투자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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